고용노동부 ‘중부권역 청년고용 NETPLAT TBI Contest’ 수상
- 작성자 :취·창업지원팀
- 등록일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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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김다인·영어영문학부 이승현 동상, 국제학부 김소언 특별상 수상
가톨릭대학교(총장 최준규)는 지난 11월 5일(수)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2025 중부권역 청년고용 NETPLAT TBI Contest(The Best Interviewee Contest)’**에서 학생 3명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중부권역 청년네트워크가 주관했으며, 중부권 내 대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역량을 평가·시상하는 모의 면접 경진대회다.
대회 결과, 국어국문학과 김다인 학생과 영어영문학부 이승현 학생이 동상을, 국제학부 김소언 학생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세 학생은 학교에서 진행된 사전 컨설팅과 모의면접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뛰어난 역량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톨릭대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의 고용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천·경기 지역 주요 대학별 예선을 거쳐 본선 면접, 피드백, 취업 트렌드 특강,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산학·권역 간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가톨릭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실질적인 면접 경험을 쌓고, 자신감과 전문성을 함께 키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